우리 집 살림 전부, 앱 하나에.
아이 첫 폰은 이모가 잠그고, 집안일은 이모가 재촉하고, 가사도우미분께는 알아듣는 말로 전해드려요. 우리 집에 어울리는 이모를 골라보세요.
우리 집에 어울리는 이모를 고르세요.
아래에 열두 분 계세요. 얼굴을 누르면 목소리가 들려요.
우리 이모 목소리, 들어볼래?
“밥은 먹었어? 안 먹었지. 얼굴 보면 다 알아. 앉아 있어, 금방 차려줄게. 반찬은 싸줄 테니까 가져가고.”
아이의 첫 폰, 그리고 그 안에 보이는 것.
가족 얼굴이 한 번에, 누르면 바로 통화. 가족 채팅방과 오늘 일정. 전화와 지도는 항상 켜져 있어요, 안전은 기다려주지 않으니까요. 나머지는 아이가 원할 때만.
이게 바로 허브예요.
집에 굴러다니는 태블릿 하나면 돼요. 벽에 걸든 선반에 두든. 로그인도, 설치도 필요 없어요. 큰 얼굴, 이모 목소리로 읽어주는 공지. 오늘 할 일, 저녁 메뉴, 픽업 시간까지 지나가면서 한눈에 보여요.
허브에서 나오는 안내 방송
“자, 여러분 잠깐만요 — 아빠한테 온 소식이에요. 내일 픽업은 4시가 아니라 4시 15분이래요.”
잔소리는 이모가, 사랑은 엄마가.
한 번만 말하세요. 이모가 알려주고, 재촉하고, 다 끝내면 같이 좋아해줘요. 그리고 집안을 굴러가게 하는 사소한 것들까지 기억해요.
가사도우미분도 알아들어요.
도우미분께 작은 부탁 하나 전할 때마다 번역기 켜고 머뭇거리셨나요? 이제 그냥 평소처럼 말씀하세요. 도우미분께는 가장 편안한 그분의 언어로, 우리 집 이모가 다정하게 전해드릴게요. 도우미분이 남겨주신 답장도 우리말로 똑소리 나게 돌아옵니다.
싱가포르에서 만들었어요. 여긴 애 키우는 게 격투기예요.
싱가포르 하면 다들 지독한 교육열과 성적표부터 떠올리죠. 하지만 그 뒤에서 18년 내내 매일 밤 “내일 가방은 다 쌌어?” 챙겨 묻고 등을 밀어주던 그 집 이모 이야기는 아무도 안 하잖아요. 저희가 바로 그 이모를 만들었어요.
요금제.
무료로 시작하고, 준비되면 Pro로 올리세요. 싱가포르 달러로 표시되고, 결제는 앱스토어가 알아서 환산해줘요.



